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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검찰 개혁, 국민이 도와달라” 페북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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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황제5 작성일19-01-13 05:32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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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녀혐오를 조장하여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고 서로 싸우게 만들고 있을까요? 경찰,검찰,판사,언론 모두 삼성에 충성하며 삼성은 이명박근혜에게 뇌물을 먹이고 조직스토킹 범죄를 저지르며 노조원 및 자신들에게 대항하는 자들을 사회적,경제적으로 고립시키며 고통을 가해 자살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사회문제는 사법농단과 검찰개혁 그리고 삼성의 분식회계와 승계작업에 국민연금을 사용한 것입니다.


지금 중요한 사건에서 눈을 돌리고 서로 싸운다면 정권을 바꾼 의미도 노력도 퇴색하여 서로를 욕하고 분열하며 억압받는 미래만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서로 싸우며 분열하여 자신들이 노예가 되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6월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1062308005&code=910203&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row1_4&C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54·사진)이 6일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국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조 수석은 이날 페이스북에 “현재 국회 의석 구조를 생각할 때, 행정부와 여당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검찰의 불가역적 변화를 위해서는 법률적 차원의 개혁이 필요하다” 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권조정 등 법률 제·개정이 필요한 개혁은 행정부와 여당이 협력해 법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했고,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고 알렸다. 


하지만 야당 반대로 검찰개혁 관련 법안 통과가 지체되고 있다고 했다.  조 수석은 “한 번 연장된 사개특위 활동 마감시한은 6월”이라며 국민적 관심을 재차 호소했다. 청와대 비서실 개편에서 본인은 제외됐다는 점을 알린 것으로도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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